01언제 가는 게 좋은가
건기(11월~4월)가 최적입니다. 우기(5월~10월)에도 비는 보통 오후 한때 소나기로 지나가므로 이른 티타임이면 라운드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기온은 연중 28~35도 — 새벽 티오프와 카트 이용을 권합니다.
02대표 코스
떤선녓(Tan Son Nhat)은 공항 옆이라 도착 당일 라운드가 가능하고, 롱탄(Long Thanh)은 36홀 규모에 관리 상태가 안정적입니다. 시내 남쪽으로는 리조트형 코스들이 있어 숙소와 묶기 좋습니다.
03라운드 뒤에는
호치민의 진짜 매력은 19번째 홀부터입니다. 프리미엄 KTV·라운지·파인다이닝이 시내에 밀집해 있어, 라운드 후 저녁 자리까지 차량 한 대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04예산 감각
그린피는 코스·요일·티타임에 따라 크게 달라 확정 견적은 문의가 정확합니다. 대신 견적서는 항목별로 투명하게, 24시간 안에 드립니다.